G-show Hana Spring 올해도

2022년 8월 5일부터 9월 4일까지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리는 G-show 올해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할 것 같다


지쇼는 수로부인의 설화를 소재로 한 아이스쇼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다. 작년 웨이브 공연 영상작년 공연에 참가한 선수 중 주인공 해나 역을 맡은 김하늘과 마녀 역을 맡은 김규은 선수가 2018 동계올림픽 대표였다. 세나, 도지훈, 안소현은 국가대표 출신이다. 주인공 영 역의 안건형과 쑨 역의 이서영은 국가대표 출신이다. 다른 배우들도 더블악셀까지 뛰어든 선수들이다.

북미와 일본에서는 크고 작은 아이스쇼가 1년 내내 꾸준히 열려 선수들은 은퇴 후에도 공연할 기회가 있다. 국내에서는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올댓스케이트와 LG아이스판타지아 외에는 아이스쇼가 없었고 두 번의 아이스쇼도 우리 선수들을 초청했다. 오히려 해외 유명 선수들을 초청해 음악에 맞춰 빙판 위에서 공연할 기회를 은퇴 선수들이 갖기가 쉽지 않았다. 올해도 G-show 오디션이 진행되었는데 많은 선수들이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헌신한 선수들의 땀과 피의 연습 결과를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년 넘게 피겨스케이팅에 몸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