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턱수술 3주차+전주생활 3주차 실시중! 아직 짐이고 뭐고 친정에 있는데 원룸이사로 한번에 4월에는 옮기려구;; 온 국민이 걸려야 끝날까/코로나 확진자로 자가격리 3일차
사각턱수술 3주차+전주생활 3주차 실시중! 아직 짐이고 뭐고 친정에 있는데 원룸이사로 한번에 4월에는 옮기려구;; 온 국민이 걸려야 끝날까/코로나 확진자로 자가격리 3일차

며칠 전부터 몸이 안 좋아서 남자친구가 주말 내내 간호해줘서 자가키트 3일 연속으로 했는데도 계속 음성이 나왔지?봇, 3일차 자가키트 결과가 조금 깨져 있어서 4일차 자가키트에서 선명한 2열이;; 자가키트 결과 2열이 나온 일요일에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병원을 검색해서 다녀왔어!

며칠 전부터 몸이 안 좋아서 남자친구가 주말 내내 간호해줘서 자가키트 3일 연속으로 했는데도 계속 음성이 나왔지?봇, 3일차 자가키트 결과가 조금 깨져 있어서 4일차 자가키트에서 선명한 2열이;; 자가키트 결과 2열이 나온 일요일에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병원을 검색해서 다녀왔어!하하…양성 확진!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을 들고 안내된 약국에 갔더니 확진자는 약국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며 문 앞에서 약을 받고 남자친구 집으로 돌아왔다……그런데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 6300원 외에는 따로 드는 비용이 없었다.개인적으로 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 화이자, 3차 모더나를 맞았으니 나는 걸리지 않을 것이다.마스크만 꼭 쓰고 다니면 문제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들켰어; 문제는 어디서 바이러스를 얻어왔는지 전혀 모르겠다고!!! 하아… 괜히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아기로 옮을까봐 대역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그러던 중 꽃을 사주는 내 남자친구 ㅋㅋㅋ 역시 연하가 최고다.아니, 연하건 동갑이건 뭐건 이 사람이 착해.나를 늦게까지 일하게 해주면 더 좋을 텐데.내 경력은 언제 쌓냐… 맞춤 6회 시험 ㄱㄱㅋㅋㅋ 연애한다고 공부를 안한적도 있나?아니야..뭐 내가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았고 주관식문제 2개를 다시 썼는데 고치기전에 답이 맞았어;; 이것만 맞았으면 합격이었을텐데. 이번에 합격하면 돼…이번 시험은 쉬웠는데 내 복을 내가 찬 것 같아… 응시료 10만원인데 안면윤곽 2종 한지 3주차ㅋㅋㅋ 연애한다고 공부를 안한적도 있나?아니야..뭐 내가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았고 주관식문제 2개를 다시 썼는데 고치기전에 답이 맞았어;; 이것만 맞았으면 합격이었을텐데. 이번에 합격하면 돼…이번 시험은 쉬웠는데 내 복을 내가 찬 것 같아… 응시료 10만원인데 안면윤곽 2종 한지 3주차광대뼈와 긴 곡선사각턱수술을 3월 둘째주로 해서 벌써 3주가 지났는데 전신마취는 처음이라 이렇게 목이 아프고 힘든 줄 몰랐고 붓기와 멍은 코수술했을 때보다는 적지만 문제는 왼쪽 아래턱감각이 아직 안돌아온다; 아니 의사 양반 왜 감각이 이러냐고 물었더니 6개월 안에는 감각이 서서히 돌아온다는 답변만 받았다;; 동생도 정형외과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물어보니 턱감각은 조금 늦게 돌아오기도 한다고 한다.둘째 주에 실밥을 다 빼고 나서는 붓기도 확실히 빨리 빠지고 3~6개월까지는 잔부종이 서서히 빠진다고 하니까 기다려봐야지.4주차인 다음주 CT찍어보니까 얼마나 잘렸는지 봐야지 ㅋㅋ 요즘 뭘해도 50kg대 진입이 안되네 ㅎㅎ수술을 하거나 감염자를 하거나 살 찔 틈이 없네.갑자기 6,8세의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는 훈련도 해야 하고 집에 내방도 자신의 것도 하나씩 풀어 주는 남자 친구 덕분에 전주 생활에도 천천히 적응 중이고… 그렇긴 한번 블로그도 슬슬 컨셉을 바꾸고 또 힘내자.내가 기록한 모든 흔적 하나 하나 현재의 나의 발자국 앞으로의 내 인생의 모습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기록해야 한다.내 곁에 있어 주는 이 사람.내가 지켜야 한다고 새로운 가족이 생겨서 예전의 실수는 되풀이하지 않겠어그런데 그것 나름의 투병기(ADHD, 현기증)성형 수술 기록(코, 눈, 안면 윤곽···(웃음)공부했다고 기록···사용하는 것이 굉장히 많지만, 뭐부터 해야 좋을까?아니면 음, 서울 나고 자란 내가 전주까지 적어 기록하자 매일 일기도 나름대로 괜찮을지도.천천히 배우면서 실행하자 양육에 관해서도… 그렇긴 할 일은 많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지 막연한 걱정이 앞선다.